[20211111]

in omit •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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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촌 탐험에 나섰어요.
모래가 아름다워서 생겨난 이름,
선사유적지가 있는 예로부터 살기 좋은 동네 미사촌은 어떤 모습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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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목 저 골목 다니다가 드디어 뚝방길을 만났어요.
이 길은 보행자 전용인데
오늘은 초행이니 자전거로 그냥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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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으로
강건너 덕소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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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검단산이 보이고
층층이 나있는 자전거길과 보행자 길이 신기하네요.
이 뚝방길은 홍수를 대비해 만들어진 길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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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드디어 한강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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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가로수 길이 황금빛 터널처럼 펼쳐지네요.
멋 진 일이 생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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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선 #시점 #느린걸음 #꿈꾸는디자인 #놀며배우며 #미사촌 #누구나찍는사진 #나만의색깔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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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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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ond and last photo is what stands out the most to me, a tree that has very beautiful colors.
Thank you for sharing the beauty of today :)

이야.. 전경 미쳤네요.. 그리고 한가운데 작은 섬이라니..^^ 살맛 나겠습니다 저기 사시는 분들은

두번째 사진은 쓸쓸해 보이구
마지막 사진은 걷고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그럼 지금은 고운모래들이 없는건가요

가을에 어울리는 참 아름다운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