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대로 흐르기~

in low •  3 months ago 

오늘도 기분이 좋아지는
눈이 부시는 하루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글귀를 만나나보다.

나를 낮추는 것이 나를 귀하게 하는 것!!
가슴이 뭉클~
진정 나를 낮추는 것이 진정으로 어려운 것 같다.
좀더 낮아지고 겸허지는 그날이 되면
나의 세상은 더욱 눈부실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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