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느껴보는 설경

in kr •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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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걷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내가 오랫만에 길을 걸었다. 피동적인 이유로 걷게 되었지만 산길을 걷는 기분이 나름 좋았다. 걷다보니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제법 쌓이기까지 했다. 주변에 있는 커피숍에 들어와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면서 보는 설경... 정감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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