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보이는 것

in kr •  last month 

인생은 그냥저냥 살면 되는데,

아마 주위에서 가만 두지 않을거다.

자기 주관이 필요하고,

또 착하게 보이는 것
(보이는 것으론 부족하고 실제로도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될만한 사람이 되는 것)이

사는데 중요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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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보이는 것과 나쁘게 보이는 것 중에 어느 쪽이 실제로 사는 데 중요한 건지는 고민스럽긴 하네요. ㅎㅎ

기본적으론 착하게 믿을만한 사람처럼 보이는게 중요하고 또 어느 정도는 저 사람은 내가 원하는대로 좌지우지는 안되는 사람.. 이라는 느낌을 무의식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만할 정도로만 나쁘게 보이는 것도 말씀처럼 중요할 거 같아요!!!!

우와 ㅎㅎㅎㅎ 엄청 대충 적었는데 뭔가 찰떡 같이 풀어 써주셨네요! ㅎㅎㅎㅎ
그러네요 진짜. 무의식적으로 전달되는 정도의 나쁨 ㅎㅎㅎㅎ
굳이 나쁨이라고 하기보다는 다른 좋은 단어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나쁨-> 주관?? ㅎㅎㅎ

암튼 사람들이 날 호구로 볼까봐 일부러 위악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결국에는 착한(착하게 보이는) 사람이 더 살아남기 유리하겠죠..

일부러는 성격상 잘 안 되더라고요. ㅎㅎ
그러네요. 주관이나 요새 잘 쓰는 자존감이라는 단어로 바꿔도 적절할 듯합니다. ^^

인간은 홀로 살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나는 자연인이다 외치면서 산에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프로그램 보면 다들 참으로 사람을 그리워 하더군요...

맞아요! 저도 산에 가서 살 수 있는 방법만 안다면 살고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또 자세히 생각해보면 제가 완전 어두워질 때는 정말 아무하고도 마음 터놓고 교류할 사람이 없었을 때였던 것 같아서... 아마 산에도 못 살겠지요.... 이타적인 척 하면서 사람들하고 어울리려고 애써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