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425]생애 첫 청량리역 (KTX-이음)

in kr •  2 months ago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오늘은 영주로 갑니다, 물론 일하러~ ㅎㅎ

영주로 가는 방밥은 기차나 버스.
근데 청량리역에서 출발해야 하네요.
늘 기차 시간에 맞춰 이동하지만, 초행길이라 여유있게 나왔는데..
역시나 지하철에서 역으로 이어진 길에서 좀 헤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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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와본 청량리역
예전엔 이렇지 않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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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인 서울역과 크게 다르지 않은…
아 그러고 보니 서울역에도 롯데가 붙어 있는데 여기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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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은 뭘까 했는데 열차가 좀 다르네요.
창문 모양도 그렇고 비행기느낌이 살짝
전체 6량에 1량당 20열까지
좌석도 좀 더 넓은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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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선충전기까지~

오~ 점점 발달하는 기술~

이제야 겨울같은 차가운 공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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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은 강원도 관문인데 처음이시라니 ㅎㅎㅎㅎ

강원도를 기차타고 가본 적이 ㅎㅎ 한강따라 내려가는 풍경이 좋았습니다~

놀러가시나했더니 일하러...ㅠㅠ
추운데 고생많으세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