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달린다] #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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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밖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집에 도착 후 바로 달리러 나갔다.
10키로 예상하고 나갔는데 6키로가 넘어가면서 힘들다는 생각에 그만 멈추고 걷다가 갈까 하다 억지로 10키로를 다 채우고 왔다.
오늘은 왠지 개운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특히 회사에서 뭔가 일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거나 그냥 시간만 보내다 온 것 같은 하루 일때 유독 그런것 같다.

내일은 활력이 넘치도록 부지런히 하루를 보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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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맘이 편해야 잘되는것 같더라구요. ^^ 😀 열심히 꾸준히 달리시니 좋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

호돌형 파이팅!!!
금방 회복하고 즐겁게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