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몸살이 왔네요.

in hive-199903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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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무지 바쁜데, 그럼에도 가장 중요했던 회사 행사가 오늘 끝났습니다. 긴장했던 탓일까요.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더니 집에 오면서 몸살기가 느껴집니다.

오자마자 전기장판 펴고, 온도 체고조로 올리고 신랑한테 약사오라고 전화를 했네요. 젊을 때는 왠만해서 약 안먹고 자연스레 나을 때까지 그냥 두었는데, 이젠 아프면 고생이고 아플수도 없는 몸이라 몸이 조금만 안 좋으면 약을 먹습니다. 초장에 잡는 것이 나나 애들한테나 신랑한테 두루 좋다는 것을 안거죠.

오늘은 그냥 자야겠습니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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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푹 주무시고 쾌차하셔요 ㅠㅠ

저도 몸살이 좀 나아지는 중이라 지나치지 못하고 댓글 남겨요. 정말 맘대로 아프지도 못하고 말이에요. 어서 나으세요...!

요즘 감기 무섭네요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푹 쉬세요

일도 하시고 여러가지 많이 하시더니 ㅠㅠ
따뜻하게 푹 쉬세요

생신 준비에 너무 무리하신 것이 아닌가 싶네요.
빨리 건강 회복하시길 빕니다.

오늘은 푹 쉬시고 내일은 완쾌 되시길 기도드릴게요 ㅠ

엄마는 아프면 큰일나죠~
아마 긴장 풀려서 그러실꺼예요.
오늘은 푹 쉬셔요~

푹 쉬시고 아프지 마세요ㅠ

푹- 쉬시는 게 약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