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여행마지막날

in hive-199903 •  2 month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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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의 마지막날에는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다른 날보다도 빠르게 움직여서 몇 군데 방문을 하고 일정이 마무리 된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으로 간 곳은 1년에 한번 밖에 안나오는 염소 털로 만든 캐시미어 제품들을 파는 곳인데 캐시미어 공장과 함께 있어 더 저렴하고 질도 좋은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은 머플러얐는데요. 5개시면 1개를 더 준다고 해서 많이들 머플러를 사더라구요.

만져보니 따뜻하고 가볍고 부드럽기는 하더라구요.

남편 가디건이랑 둘째 겨울 옷을 사고 싶었지만 사이즈가 안 맞거니 색상이 안 어울릴까봐 걱정이 되서 시지는 못했네요.

사진 찍어서 보내니 남편이 마음에 들어하는 가디건이 있었는데 늦게 말하는 비람에 못 구매 했어요.

색깔들이 예쁘게 되어있는 가디건이 많기도 해고 코드며 니트 종류까지 다양하더리구요.

캐시미어집에 갔다가 몽골의 전망대에 갔었어요.

200개가 넘는 계단을 올라가서 전망대 정상에 오르니 가운데 그림액자처럼 구멍이 있더라구요.

우리나라의 남산타워 같은 곳인데 동서남북으로 산에 둘려쌓여 있어 돌면서 구경하면 몽골인들의 역사에 대해 또 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제육덮밥과 소불고기에 한국 반찬들이 나외서 집에가기전 맛있는 음식으로 만찬을 즐겼네요.

현대 아산 직원분이 세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준비해 주셔서 짧은 기간동안 잘 지내고 왔어요.

다시 오고 싶은 몽골이더라구요.

나중에는 가족이랑 함께 몽골로 가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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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서는 캐시미어를 사야겠고만요. ㅎㅎㅎ 언젠간 가보고프네요.

캐시미어 가격도 괜찮더라구요. 우리나라 천원이 거기는 450원정도여서 좋은 제품을 싸게 살 수 있더리구요.

전세계 어디를 가도 한국식당은 있는듯 합니다. 즐거운 여행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맞아요. 한국식당은 어디에나 있는듯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