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키즈카페

in hive-199903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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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도 학교도 방학이고 해서 첫째 친구네랑 챔피언이라는 키즈 카페를 갔어요.

이번주가 피크휴가철이라 어디가든 사람이 엄청나네요.

키즈 카페 들어가려고 대기예약만 1시간30분 기다리고 티켓팅 하고도 또 기다리다 들어갔어요.

좁은 곳으로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빙글빙글 돌며 내려오는 미끄럼틀, 짚라인, 롤러스케이트, 장애물 뛰어넘기, 클라이밍, 흔들사다리, 좁은 줄 통과하기, 썰매등 첫째 수준에 어느정도 수준에 맞는 키즈카페였던 것 같아요.

어른들은 음료도 공짜로 주지도 않는데 입장료만 6천원이더라구요.

가격도 비싼편이고 오래기다렸지만 그래도 2시간 잘 놀고 왔어요.

키 제한이 있어서 둘째는 하지 못하는 것들도 있었어요.

겁이 좀 있는 둘째는 계속 올라가고 내려오는 걸 봐주길 바래서 둘째 아이만 따라다녔네요.

키즈카페에서 놀고 저녁까지 먹고 와 집에 오니 저녁 9시더라구요.

너무 피곤하였지만 그래도 잘 보내고 온 것 같아 감사한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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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방학이라 집에만 있을수도 없는데
아이들 신났을듯 해요~^^

아이들에게는 방학이 최고의 선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