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의 도서작가들 (20210509) 작가_24, 출판_41

in hive-196917 •  9 months ago  (edited)

"스팀잇의 도서작가들, 웹페이지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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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의 도서작가들"



네, 아래의 책들이 모두 스티미언 작가들께서 쓰시거나 번역하시고 출간하신 책들입니다. 아마 이렇게 산출될 수 있는 저자와 책들은 출판관련 커뮤니티를 제외하면 어디서도 보기 어려운 양이죠. 스팀잇이니까, 가능한 겁니다.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에 관한 모든 것루아크, 2018
공동경험피그말리온, 2017
나의 쿠바노 Mi Cubano
날치기 국회사루아크, 2016
뉴노멀의 철학동아시아, 2020
넌 생생한 거짓말이야 : 나의 공황장애 분투기이상북스, 2020
당신이 살찌는 이유성안북스, 2021
딱히 꿈이 있는건 아니고솔앤유, 2018
딸에게 들려주는 한국사 인물전 1,2 푸른역사, 2019
만화로 보는 블럭체인웨일북, 2018
모두를 위한 마을은 없다삶이보이는창, 2014
무상교통이매진, 2014
미드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길벗이지톡, 2008
받아쓰기로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길벗이지톡, 2009
발칙한 금강경 이야기솔앤유, 2019
밥꽃마중들녁, 2017
병원 취업노트: 병원채용정보편사이버알엔, 2013
불교의례 낙화법의 기원과 형성과정경인문화사, 2021
사랑은 냉면처럼엘블링, 2014
생각의 싸움동아시아, 2019
스크린 속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길벗이지톡, 2005
슬기로운 뉴로컬생활스토어하우스, 2020
시트콤 속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길벗이지톡, 2006
아날로그 사이언스해나무, 2018
안티 젠트리피케이션 무엇을 할 것인가?, 동녘, 2017
엄마야 배낭 단디매라첫눈, 2017
영등포의 밤문학바탕, 2018
영어 잘하고 싶니?솔앤유, 2018
완역 추배도도서출판 고래, 2021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동아시아, 2017
정치를 탐하다, 꿈꾸는사람들, 2014
조선잡사민음사, 2020
천수경 발칙하게 읽기도서출판 고래, 2020
테라와다불교의 동남아시아 전파가산불교문화연구원, 2018
한국간호사 병원취업노트: 전공간호편사이버알엔, 2013
한국과 중국 선사들의 유교 중화 담론불광출판사, 2020
한암의 선사상과 제자들쿠담북스, 2017
한 달쯤, 라다크봄엔, 2013
52번의 아침
Onnurse 병원취업가이드북사이버알엔, 2005
Satipatthana 깨달음에 이르는 알아차림 명상수행명상상담연구원, 2014







스팀잇 작가들의 출판도서에 대한 작가들_


@armdown
@antiku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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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작가들의 출판도서에 대한 리뷰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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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apple-bkk
@kimkwanghwa
@emotionalp
@tkdgjs79
@lucky2015
@yoon
@epitt925
@bbooaae
@laylador
@epitt925
@emotionalp


스물 네분의 작가가 마흔 한 권의 책을 출판하셨네요. 책을 쓰신 저자들께 @li-li는 목록보상을 지급합니다. 단, 명단에 계시지만 활동하신지 3개월 이상이 지난 작가들께는 보상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이번 보상은 1steem입니다. + 생각치도 않게 @epitt925님과 @eversloth님께서 숨어있는 스팀잇 출판작가들을 발굴해 주셨어요~ 급하게 업데이트 합니다.

스팀잇은 투자는 물론 활동한만큼의 보상이 따라옵니다. 이 보상은 내 활동의 흔적으로 너무도 당연한 것이죠. 그리고 아직 다른 곳에선 경험해보지 못한일이라 신나서 사람들에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활동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그 중에 관심갖는 사람은 10%도 안됩니다. 사람들 중에는 그냥 "이상한 것이구만"이렇게 생각하고 마는 사람도 있고요. 하지만 내가 좋아하고 믿는 사람에게 "놀고먹는 일, 도박, 투기구만" 이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참 마음아픈 일입니다. 더구나 이것에 빠져서 해야할 일을 하지 않고 있는 것과 같은 평가를 들을 때, 닫혀 있는 오래된 귀를 향해서 떠드는 것이 얼마나 의미없는 일인가를 새삼 느낍니다.

그래서 무엇인가를 성취하고, 그것을 보여주는 작가들의 활동을 더 많이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팀잇에서, 이렇게 많은 작가들이 투기나 도박이 아닌 투자를, 이상한게 아니라 신기한 것임을, 놀고 먹는게 아니라 한 만큼의 댓가를 받는, 여지껏 아무도 생각치 못한 지극히 정상적인 구조임을 말해주고 싶네요. 하지만, 귀를 닫고 백안시 하는 이들에게 이제 스팀잇 이야기는 안해주려 합니다.
조금은 속상한, 아주 조금은 속상한 일이었습니다.

스타일을 바꿔보았습니다. 기존의 방식은 작가별로 되어있었는데 생각해보니 해당작가께서 도서출판작가로서의 인격과 분리를 원하실 수도 있고, 또 이게 정리하기에 편하기도 하고요. 좀 운영해보고 그대로 갈지 다시 원래 포맷대로 할 지 고민해보겠습니다.


아래 웹사이트에도 잘 정리되어 있어요^^

"스팀잇의 도서작가들, 웹페이지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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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도서가 많네요.
읽어 봐야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정보 정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