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은행 ^~

in hive-195521 •  2 months ago  (edited)

밖에는 날씨가 싸늘하고 추수는 끝나가는데 길거리에 남겨진 은행은 어찌될까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겨울을 기다릴 시간이 없었거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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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외롭지만 내려오면 안돼~~~~요!

예전같았으면, 너도나도 따가서 남아있질 않을 텐데..

가을은 모든 변화를 받아들이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