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맞이한 세월 . . .

in hive-195521 •  2 months ago 

오늘이 마지막 달 첫날입니다.
빨리 가야한다고 밀지도 않았고 어서 오라고 당기지도 않았건만
벌써 달력은 한 장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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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동안 등산로에서 뿌리까지 내놓으며 말없이 등산객을 맞이한
이름 모를 나무에게 고마움을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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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게 참 고맙네요!벌써 12월달이네요!한살 더 먹기 싫은데요!어쩌나요!훨

세월의 흔적이네요~

세월은 참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