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26(화) AM8:00 마감에 쫓기기

in hive-190865 •  2 months ago 

오늘도 마감에 쫓기며 겨우겨우 일정에 맞춰 일을 끝냈다.

역시 마감을 미리 치는 일은 쉽지 않은 것 같다...

일을 끝내고 아버지의 보험을 또 한 번 정리했다.

보험이란 있으면 부담이고 없으면 아쉬운 것 같다.

아플 일이 없는 게 제일 좋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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