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탄생 2056일 스팀 일기/2021/11/23/07/05

in hive-160196 •  2 months ago 

스팀 스달이 힘겨워한다.
며칠째 그렇다.

스팀이 1$ 이하로 내려가 보낸 날이 6개월이 넘는다.
이젠 치고 올라가야 하고
그럴 때가 되었다.

스달도 10$ 이하로 내려가서
못 올라서는지 꼭 한 달이다.
늦어도 일주일 단위로 힘자랑하던 스팀 달러다.
이젠 힘을 바짝 낼 때가 왔다.

물론 비트도 오늘은 그렇다.
핵주먹 타이슨이 시합 때마다 뭐 어쩔까 봐
시합 전 거시기를 하고 했다던데

비트도 그러고 있는지 금방 넘어설 거 같은
100,000$도 넘기지 못하고
11월을 보내게 생겼다.

세상모르는 일이다.
가는 거 같은데 제자리고
안 가는 거 같은데 저만치 가있고
코 흘리게 어느 날 보니
훌쩍 커버린 멋진 청년이 되고
숙녀가 되어있듯이

모르는 일이다.
모르는 일이야,

잘생기고 공부 잘하여 촉망받던 놈이
잘 나가던 직장 정퇴 하고 나니
심부름 꾼으로 전락했다더니
암호화폐 세상에도
그런 모습들이 더러 보인다.
아니 많이 보인다.

스팀도 정신 차리고 앞을 똑바로 주시해야 한다.
과거의 영광은 영광이 아니야
그냥 맛보기였을 뿐이야 를 외치며
박차고 일어나야 한다.

언제나 위기는 기회였다.
기회는 위기의 순간에 온다.
오늘 아침은 원화가 아닌
BTC 거래소 시세 그래프를 가져왔다.
그러고 싶었다.

스팀아 몽상가가 되어라
네가 바라보는 그 넘어 세상을 보라
움츠린 고운 꿈 필요 없다
거칠게 펼쳐 내는 꿈
그게 비전이고 희망이고 네가 갈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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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u curate

오늘도 꾸준글 응원합니다^^

Formidable move on the market prices. My portfolio took a dive but I will survive. Thank you for the information.

그래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정상 정리를 할 수 밖에 없었지만
스팀엔 아직도 애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