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당황하게 한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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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찾아와서 1층에 잠깐씩 머물다 가다가 오랫만에 단독으로 막혀있는 공간에서 집중을 좀 해보려고 방문한 도서관. 1층은 사이띄기 정도 말고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답니다. 아마도 칸막이 공간도 그정도이겠다 싶었습니다.

1층 입구에 자리예약시스템 전자기기가 보이지 않아서 당황했습니다. 다른분들을 따라 층으로 이동해서 또한번 놀랐습니다. 층에 가면 있을 줄 알았던 상상은 상상 그 이상이네요. 칸막이로 가득차 있던 넓은 내부가 여유로운 공간으로 모두 새롭게 변해있네요. 언제부터 바뀌었던 것일까요.

몇개 안되는 개인공간은 이미 부지런한 분들이 자리를 다 차지했고. 다른 분리된 공간자리도 마찬가지였어요. 다음엔 부지런히 서둘러 와야겠습니다.
코로나는 정말 너무 많은 것들을 변화시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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