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hive-160196 •  2 month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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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아래 길옆으로 풀을 메었다.
쑥이 자리를 잡고 내땅이라고
뿌리를 깊게 내리고 차지 하고 있다

그곳은 꽃씨를 뿌려 많은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줘야 한다고 벼르던곳이다
좀 늦은감은 있어도 앞장서는 정원사님이
계셔서 함께 동참 했다.

풀뽑고 씨 까지 뿌렸다.

내년에는 꽃피는 생각을 하니
웃음이 저절로 나온다

이거리를 지나는분들은 꽃을보고
웃음짓고 깨끗한 거리가 되고
돌아서 한번 더 보고 가는 길이 되게
잘가꾸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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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잡초들을 뽑으면... 어찌나 그렇게 시원하고 통쾌한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봉숭아, 채송화, 백일홍 여러가지가 피길 기대해요. ㅎㅎ

겨울 시작인데 ....봄이 기다려 집니다 ...^^

봄인지 겨울인지 분간도 못하고 쑥이 쑥쑥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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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키네시아 곱디곱게 피어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