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의 첫 발~!

in hive-160196 •  2 months ago 

22년간 한 직장에서의 마무리를 하는 첫 발로 상사에게 퇴직의사를 밝혔다.
오전 미팅을 통해 연말까지의 시한으로 보고를 하였다.
이 나이에 서투른 의사표시는 아닐터이기에 바로 인정하는 분위기였다.
시원섭섭, 아쉬움, 희망, 떨림의 시작이다.
하프타임(작전타임)인 지금 인생의 후반전을 위해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용기를 내었다.
이 용기를 가상히 여기시어 성공의 결실을 맺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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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용기와 열정에 응원을 보냅니다.
꼭 성공하세요!!!

갑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