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118번째

in hive-160196 •  2 months ago  (edited)

요즘 스팀과 연관이 있는 하이브나 헌트가 뛴다.
정작 스팀은 답보 상태다.

하이브는 스팀을 복제해서 나간 블록체인이고 헌트는 스팀에서 시작한 비즈니스로 스팀에서 모든 기반을 잡고 성장하여 새집을 짓고 나간 것으로 알고 있으며 지금도 스팀과는 좋은 관계로 함께 발전해 나간다고 보면 될듯하다.

여하튼 스팀을 통해서 태어났고 웅비를 하고 있는 두 코인의 행보에 눈길이 안 갈 수는 없다.

이유야 어떻든 잘 나가면 좋은 것이고 스팀도 연관하여서라도 잘 나갈 것이라 보이며 지금과 같은 답보상태는 앞으로의 행보의 힘을 축적하는 거라 보이기도 한다.

그날들을 위해서라도 꾸준하게 스팀 활동을 하다 보면 활짝 웃는 날 탐스런 과실을 수확하는 만면의 웃음짓는 주인공이 될 것이라 믿으며 오늘의 기록도 남겨보려 한다.

아직 선물 상자는 도착하지 않았고 21개의 알스팀은 배달이 완료되었다.
일단 바로 파워업하고 언제쯤 택배가 오나 조금 전 확인하니 한 시간 후쯤 온다고 했는데 궁금증에 다시 확인하니 37분 후에 도착한다고 한다.

블록체인의 최고 장점은 약속 이행에 있어 한치의 오차도 없다는 것이 최고의 매력이다.
앞으로의 세상은 신용이 곧 블록체인이고 모든 거래나 계약이 블록체인화 될 거 같다.

잠시 간단한 운동을 하고 오면 도착 해 있을 거 같다.

예 들어왔습니다.
스파 16.9개 스팀 달러 10.5개가 들어왔네요
바로 클레임 하고 확인합니다.

티끌모아 태산이라 했는데 스팀 투자는 티끌모아 태산 만드는 게 아니라 한준 한 줌 모아서 태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한 줌을 보탠 모습입니다.
112,633/527/292.763/00/118
이렇게 정리됩니다.

오늘도 스팀으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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