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115번째

in hive-160196 •  2 months ago  (edited)

스팀 깃발을 들고 제일 앞에 서있는 사람이 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대문 이미지로 꾸준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뒤로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따라왔으면 좋겠다.

이 계정이 추구하는 것은 스팀 투자를 통하여 얻어지거나 느끼고 성장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는 것이며 더 나가서는 스팀 투자의 안정을 도모하는 일은 하고자 한다.

예를 들면 스팀 투자의 안전을 담보하는 보험 성격의 일을 하고 싶은 것이며 스팀 파워가 100만 개 정도 모이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그 반인 50만 개 정도만 쌓여도 시도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길게 잡으면 5년 뒤 짧게 잡으면 2년이나 삼 년 후쯤이면 시도할 수 있을 것 같다.

워낙에 변수가 많은 곳이 암호화폐 시장이니 장담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나 그래도 꾸준하게 연구해가면서 재투자를 통한 재원 마련을 할 것이고 안심하고 스팀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볼 생각이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삼사 년 후쯤에는 기회가 된다면 대규모 투자를 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오늘은 미약 하나 창대한 그날이 오리라 믿고 오늘도 재투자에 나선다.

하여 오늘 배당받은 알스팀 20.85개도 재투자했다.

배당을 확인 즉시 재투자하는 것은 실시간 주는 이자를 조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고 투자가 주는 안정감을 맛보기 위해서다.

나는 투자의 기본은 작은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라고 본다.
그게 없이는 큰 것을 얻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쫀쫀하거나 구두쇠가 되라거나 하는 이야기는 아니다.
작은 것은 아끼고 큰 것은 멋있게 쓸 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다.

그것이 투자의 덕목이고 투자자의 자세라고 본다.
돈을 벌기 위한 투자지만 돈만 보고 따라가는 투자는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에게 끊임없이 스팀을 이야기하는 것 또한 그런 연유에서다.

오늘 정리는 선물이 들어오면 늦게라도 수정 보완할 생각이다.

오늘도 스팀과 더불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시각 저녁 9시 20분 보충 기록 남깁니다.

선물상자 늦게 확인했습니다.
바로 Claim 했습니다.
rewards: 10.914 SBD and 18.256 STEEM POWER입니다.

스팀 달러는 총 260개가 되었으며 스팀 파워는 112,492개가 되었고 계정 보유자산도 7만 불을 살짝 넘었습니다.
스팀 가격이 약간 오르고 숫자가 늘다 보니 7만 불을 넘겼으나 참고만 할 뿐이지 그이 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정리하면 112.492/527/260.492/00/115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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