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114번째

in hive-160196 •  2 months ago 

현관문을 열어보니 온다는 소식도 없이 선물이 와있다.
딱 보면 어서 왔는지 아니 서둘러 포장을 열어 봅니다.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평균 수준으로 수확된 알토란 같은 선물입니다.
마음이 급해 그렇지 이 정도의 수익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판단 미스의 아픔이 배냇병으로 있기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알스팀도 늘 하던 대로 바로 파워업 했습니다.

스팀 달러는 250개 가까이 되었고 스팀 파워는 112.440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가격이 좀 내려서 계정 보유 자산 예상 가치는 7만 불에서 한참 빠지네요.
가격이 많이 내린듯합니다.

스팀을 보니 아침 보다도 좀 내려서 727이네요, 747이면 떠오를 것도 같은데 말입니다.

정리하여 기록하면 112,440/527/249.578/00/114입니다.

오늘도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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