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113번째

in hive-160196 •  2 months ago  (edited)

오늘이 스팀 투자 113번째 날이네요.
112/113 뭔가를 신고해야 하는 번호입니다.
나쁜 거보다는 좋은 게 많이 신고되면 좋은 번호인데 사실 좋은 거는 그곳으로 신고를 잘 안 하지요.
스팀이라도 떡상을 해서 신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고가 아니라 도움 , 협조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스팀이 지금의 이더만큼 올라준다면 사실 못할 게 없을 정도로 사회기여가 경제라는 분야를 떠나서도 많을 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거야 말로 미친 소리 취급받거나 어떻게 된 거 아니야 하는 소리 듣기 십상입니다.
그렇게 될 리가 없는 게 아니라 그렇게 될 리가 없다고 믿는 사람이 많다는 게 현실이고 그게 지극히 정상적인 생각이겠지요.

그러나 모르는 일입니다.
모든 암화 화폐가 그렇듯이 스팀도 0으로 수렴될 수도 있고 지금의 이 상황으로 지지부진할 수도 있고 희망 사항인 스팀 10$ 스달 100$을 갈 수도 있습니다. 이 정도는 기대해도 될 성싶기도 하고 전혀 불가능해 보이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첫 번째 스티미언 모두가 자신들이 자신의 파워를 배가 운동하면 쉽게 이룰 수 있으며 두 번째는 쓰임이 많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는 시간이 가면서 점점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두 사람이 아닌 누군가는 쓰임을 찾을 것이고 누군가는 찾을 것이며 그것이 바로 나일 수도 당신일 수도 지금으로서는 스팀과 관계가 없는 그 누구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그런 움직임은 계속 일어나고 있으며 점점 더 확대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업뷰에서 21개의 스팀이 들어왔네요.
바로 파워업 했습니다.
스팀 투자의 꿀팁은 스팀 파워를 키워가거나 늘려가는 것이며 키워가는 것은 재투자를 의미하며 늘려가는 것은 외부자금을 더 투자하는 것이라 봅니다.

물론 나의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지 사전적으로 정의가 내려진 건 아니고 찾아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키워가거나 늘려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언젠가 있을지 올지 모르는 대 호황의 최대 수혜자가 되는 길이기도 합니다. 물론 반대의 현상이 있을 수도 있으나 내가 하면 남도 따라 하니 후자의 경우는 말세 시대가 오면 모를까 일어나기가 쉽지 않으며 오히려 전자의 경우가 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하여 오늘도 잘 커가고 있습니다.
10만 개의 스팀 파워로 시작했는데 112,373개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의 외부자금 유입 없이 재투자로 만들어낸 결과이며 12373개가 늘어난 숫자입니다.
이를 오늘 현재 가격으로 보면 12,373X32=9,057,036원입니다.

이것을 113으로 나누면 하루 80,150원의 수익을 낸 것이네요.
물론 이자를 갚기 위해 빼 쓴 527만 원 과 현재 수익 되어 있는 228개의 스팀 달러는 계산에 넣지 않은 것으로 순수하게 자산 운용으로 되는 스팀 파워의 늘어난 부분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어제는 내게 매우 의미 있는 날이었습니다.
나는 5년간의 노력으로 드디어 이루어 낸 것이 있으며 앞으로 이삼 년 더 노력하고 나면 나는 그것이 어떻게 이 세상에 작용 적용될지에 관해 지켜보는 재미가 솔솔 하면서도 뿌듯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팀 투자 113번째 이야기는 이렇게 마무리하고 선물상자가 도착하면 말미에 추가글로 수정 보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