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112번째

in hive-160196 •  2 months ago  (edited)

스팀 투자 모델을 꿈꾸며 쓰기 시작한 이야기 112번째입니다.

오늘 스달이 좀 올라서나 했는데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스팀도 아우 하이브가 뛰어 가는 걸 바라만 보고 있다가 그냥 형보다 훨 커진거 같습니다. 스팀도 빨리 커야지 이거 이러다 심술 고약한 아우에게 얻어터지는 거 아닌가 하는 염려도 스멀스멀 기오 올라옵니다.

그래도 본가의 체면은 있는 것이고 뼈대가 뼈대인지라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봅니다.
형이 뛰는데 아우가 못 뛰는 경우는 많아도 아우가 뛰는데 형이 못 뛰는 경우는 전혀 없지는 않으나 그래도 향인지라 걱정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상황 그대로이며 아직 선물 상자가 도착 전이라 저녁에 다시 붙여 넣어야겠습니다.
약속이 있어 나가면 늦을 것 같아서 이렇게라도 정리하고 나가면 마음이 편해서...

현재 시간 4시 22분 귀가하여 확인하니 현관 앞에 선물 상자가 잇어 바로 열어 확인하니 내용물이 위와 같습니다.

클레임 파워업 마치고 정리해봅니다.

112,345/527/228.837/00/112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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