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하는 스팀 투자 실증 이야기/111,719/527/88.127/00/100

in hive-160196 •  3 months ago 

와! 오늘 100번째 이야기를 쓰게 되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햐여 들뜬 마음으로 기웃거려보니 포장된 선물 상자는 아직 도착 전이고 알스팀이 저 왔습니다 하며 인사를 하기에 반가워하며 얼른 가고 싶다는 곳으로 보냈습니다. 파워업을 했다는 이야기지요.

그리고 선물 상자가 언제쯤 도착하나 하고 보니 아직도 한 시간은 더 있어야 한다는군요.
뭐 그래서 어쩌겠어요.
그냥 기다려야지요.

그런데 점심 약속이 있고 또 다른 분과의 외부 약속이 있어 나가면 저녁까지 먹고 늦게나 들어올 거 같고 특히 저녁식사 자리에서는 한잔 할거 같으니 좀 부족한 구석이 있어도 포스팅을 하는 게 편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선 알스팀을 파워업하고 살펴봅니다.

스팀 파워는 어제 포스팅 당시보다 33개가 늘어있고 스팀 달러는 오늘 선물이 도착 전이라 어제 그대로 88.127개입니다. 매일 스팀 파워가 늘어나는 것을 보는 재미는 마치 자식을 키우는 것이나 진배없어 보입니다.
아주 뿌듯하고 즐겁다는 이야기입니다.
흔한 말로 해보면 압니다, 이밀이 딱 맞는 말 같습니다.

하여 마무리 정리하면 111,719/527/88.127/00/100 이렇게 됩니다.

100일의 결산을 대강 본다면 가장 큰 것이 스팀 파워가 11719개가 는 것으로 보입니다.
살림 밑천이 그리 늘었으니 점점 형편은 펴질 것으로 생각한다.
어쩌면 스팀 이재미에 하는지도 모르는 거고요.

날씨가 뭔가를 또 뿌릴 것 같습니다.
어제 일기예보에는 영동 일부 지방은 폭설 경보 가지 발령될 수 있다던데 혹시 오늘내일 첫눈을 보는 것은 아닐지요.
이제는 입동도 지났고 가을보다는 겨울이라 하는 게 나을 듯도 합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성투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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