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111번째

in hive-160196 •  2 months ago  (edited)

마음이 바쁘다.
손님이 오기로 되었다.
나가면 늦게나 들어 올거 같아 혹시나 하니 역시나이다.

성급한 마음에 알아보니 아직 멀었다.
일곱시간 후에 도착 한단다.

그러나 부지런한 알스팀은 와있다.
이거라도 얼른 파워업 하고 나중 상황은 저녁에 수정을 하던 해야겠다.
하여 파워업 하니

스팀파워가 112,275 다.

바라보면 뿌듯하다.
투자의 재미가 솔솔 난단
사는 재미가 솔솔 난다.

행복이 따로 있나 싶다.
스팀이 잘되는게 행복이다.

추가 기재

정리하면 112,299/527/218.319/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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