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110번째

in hive-160196 •  2 months ago 

오늘은 딴청을 부리다 늦었다.
그래서 급해진 마음으로 귀가하자마자 선물 상자를 열어 보았다.

나름 실속은 있으나
스팀 스달 가격이 푹 내려가니 나 역시 느슨해진다.
오늘 날씨처럼 그냥 퀴퀴하다.

21.826의 알스팀도 있어 바로 파워업 한다.
마음이 급하다.
빨리 포스팅을 마치고 장례식장 가야 한다.

하여, 바로 클레임 하고 알스팀 파워업하고 나니
112,247/527/207.533/00/110 이렇게 된다.

좀 올라 주었으면 제자리라도 지켜 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스팀 스달이 꼭 오늘 날씨처럼 잔뜩 찌푸리고 잇다.

좋은 날이 오겠지,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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