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108번째

in hive-160196 •  2 months ago 

바삐 다녀 그런가 많이 피곤하여
저녁 먹고는 골아떨어졌다.

그리고 일어나 보니 정신이 몽롱하다.
물론 무겁게 짓 누르던 졸음은 가셨다.

늦게 확인해본 오늘의 선물 잘 들어와 있고 늘 하던 것처럼 했다.

정신 차리고 오늘을 정리하면 112,150/527/186/00/108 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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