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107번째

in hive-160196 •  2 months ago  (edited)

투자란 다른 말로 희망 심기라고 본다.
오늘보다는 좀 더 나은 내일 다시 말하여 미래 설계이고 미래의 충족을 의미한다.
그러나 행복은 의미이다.

과실을 따 먹을 때도 좋지만 과실이 열리고 익어가는 것을 그려보면서 가꾸는 마음이 더 행복할 수 있고 그 행복이 오래간다는 것이며 힘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암호 화폐 투자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당장의 이익도 좋지만 미래 예측 가능한 투자를 하는 게 옳고 그름을 떠나 바람직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시장을 보면 유혹을 느낄 때가 많다.
나라고 그런 유혹이 없겠는가, 그러나 긴 시간을 두고 보면 스팀보다 안정적이고 살아가는 솔솔 한 맛을 느끼는 투자는 그리 많지 않다고 본다.

물론 여유가 있다면 누구나 생각하는 것처럼 비트나 이더 사서 묻어 놓고 잊어버린 듯 있으면 분명 큰돈이 될 거 같다.
이것도 100퍼센트 안전이 담보되는 것은 아니다. 이익을 얻기 위해서 투자를 하면서 100퍼센트 안전을 찾는다면 그런 것은 세상에 없다고 본다. 그러나 안고 가야 하는 위험보다 이익에 기대치가 훨씬 크기에 누구나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큰 이익에만 매달리다 보면 반대로 본전마저 날리는 일은 수없이 많다.
안전만을 찾으면서 할 수 있는 투자는 세상에 없다는 이야기다.
특히나 암호화폐 투자는 그렇다고 봐야 한다.

거래소 창을 보고 있으면 가슴 뛰게 하는 종목들이 나온다.
따라가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기도 한다.
마치 무조건 따라나서면 큰돈을 벌 것 같아 문전옥답 다 팔아 서울 가서 사업한다고 올라갔다고 낭패 보는 경우 허다했듯이 이 바닥도 그렇다.

물론 그중에는 돈을 번 사람도 잇다.
그러기에 현혹되는 것이기도 하나 난 고향을 지킬 거야 이 땅을 지킬 거야 하며 바보스럽고 우직하게 살던 사람이 세월이 흐르고 나니 지켜온 땅이 올라 큰 부자가 되는 경우도 우리는 본다.

물론 그 땅이 어떤 땅이고 어디에 있는가도 매우 중요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나는 지금 아니, 늘 생각하기를 스팀이 우직하게 지키고 늘려 가야 할 땅이라고 생각한다.
스팀보다 정직하고 믿음직스러운 땅은 그리 많지 않다.

토지주가 되고 싶고 그 땅에서 농사지으며 먹고살다 땅값이 오르면 부자 되는 그런 암호화폐, 스팀이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스팀이란 토지는 기름 지기도 하지만 농사 외에도 많은 것을 시도할 수 있는 그런 토지라고 보기 때문이다.

제대로 내가 알고 하는 이야기인지는 모르나 생산의 3요소 중에 첫 번째가 토지라고 알고 있고 그다음이 노동력 마지막으로 자본 생산을 위한 돈이며 시설들이다.
더 이상 이야기 안 해도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다들 아실 것이다.

그렇다,
스팀보다 좋은 게 없다는 주관적인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이며 이 생각이 객관화되는 것이 현재 진행형으로 지속되고 있으며 지속되리라 믿기에 투자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본다.
그러하기에 스팀 투자로 함께 행복해지고 성공하는 그룹이 생기는 날이 올 것이라 본다.

오늘은 뚱딴지같은 이야기를 했다.
기다리는 선물은 아직 도착 전이고 알스팀은 나 왔어요 하고 있다.

바로 파워업 했다.


그러니 스팀 파워가 112,085.339개가 되었다.

오신다는 손님이 도착할 때가 되었으니 나가야 하기에 마무리하고 저녁에 다 시 정리하는 것으로...

선물 상자 내용이 빈약하다.
왜 이리 줄었지...


스팀파워가 오전 보다 약18.6개 정도 늘었다.
클레임 한 15개를 빼면 이자로 늘어난것이 약 3.5개정도 되는가 보다.

정이하여 기록 하면 112,103/527/175.870/00/107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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