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106번째

in hive-160196 •  2 months ago 

11월도 반이나 지나간다.
다행히 아직은 날씨가 고약 스럽지는 않다.
이러다가도 확 추워질지 모르니 건강 관리 잘들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현관 앞에서 선물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온다고 하는 시간에 어김없이 오네요.
업뷰에서 오는 알스팀도 모두 들어왔네요.

선물 상자 안에는 스팀 파워와 스팀 달러가 곱게 포장되어서 왔네요.
이걸 보면 느껴지는 게 어이구 내 새끼 하면서 신통해하는 그런 기분이 듭니다.

매일매일 말 잘 듣고 쑥쑥 자라는 모습이 마치 자식이 자라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애완견이나 기타 동물을 반려 동물로 키우는 것도 좋지만 스팀을 반려 가족으로 맞이하는 것도 좋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반려라는 게 꼭 똥오줌 싸는 동물이어야 하는 것만은 아니고 스팀처럼 행복과 만족 더 나가 희망을 주는 것을 반려로 삼아 같이하면 매우 좋을 듯합니다.

이건 추후 홍보 문구에 써먹어야겠습니다.

11월의 반을 보내며 수입을 보면 스팀 달러가 167개입니다.
그러면 나머지 15일을 대강 계산하면 340개가 쉽지 않을 듯합니다.
그래도 350개 정도는 나와줘야 좋겠는데...

여하튼 후반부에는 좀 더 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가격도 올라줄 거란 기대도 하고 스팀 파워도 점점 늘어가니 기대해볼 만하다고 봅니다.

이쯤에서 오늘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112,055/527/167.056/00/106

스팀으로 성공하고 행복한 인생 함께 하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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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부자가 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