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 장비 챙겨오기 잘했당..

in hive-101145 •  2 months ago 

아침 7시 35분경
난 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 인근에 있는 아래사진과 같은 산책로를 걸었다.

스마트폰에서 알려주는 이곳 온도는 3도.
지하철 출구를 나오자 마자 느껴지는 그 싸늘한 느낌
이거 얼마만인가?

그러면서
가방에 챙겨 온 장갑, 귀마개 등 월동 장비 꺼내 착용한다.
그리고 걷는다..

하늘 맑고, 공기 상쾌하고, 한산 하고, 새들 울어대고, 발걸음 가볍고
소확행하기 참 좋은 아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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