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ckcain Game 체험과 단상

in hive-101145 •  2 months ago  (edited)

오늘 블록체인 게임 Demo 버전을 할 수 있다고 해서 2개의 게임을 조금 해보았습니다. 한개 게임은 데모버전, 또 다른 블록체인 게임은 NFT minting Demo를 체험할 수 있어서 조금 해보았습니다.

한 게임은 블록체인과 P2E 생태계의 실현에 앞서서 게임에 대한 기본 이해와 구현에서 부터 상당히 성숙도가 부족해 보인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직접적인 표현을 쓰자면, 상당히 조잡합니다.
또 다른 하나는, 아직 데모 버전도 나오지 않았고 단순한 Minting 과정인데 새로운 경험을 주는 관점에서 조금 기대를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함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블록체인 게임을 체험을 전부 해보지 않아도, 현재 예상하기로는 실제 구현되는 게임의 수준은 Metaverse, Web 3.0등 큰 혁신의 그림으로 홍보하는 것과는 달리 상당히 스케일이 작고 어떤 것은 조잡해 보일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엑시 인피니트 게임이, 게임산업과 크립토에 큰 반향을 불러오면서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지만, 게임 자체의 완성도와 성숙도는 크리 높게 평가하기는 어렵다는 의견들이 많은 것처럼 비슷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시도와 본격적인 자체 생태계를 구축하면서 P2E, VR, AR과 겹쳐지면서 DeFi와 Web3.0 그리고 Metaverse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대를 하는 만큼 실망이 클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의견이 갈리는데, 어떤 분은 기대 이하의 게임 수준 구현에 실망이고 과대 포장된 것이라고 평가하는 의견을 주기도 합니다.
긍정적으로 보면, 100개의 시도중 5개 이하의 게임에서 가능성을 보이면서, 새로운 또다른 도약의 발판만 가져온다면 이후의 성숙도 높은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 할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순탄하게 가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규제 부분에 대한 여전히 매끄럽게 흘러가지 않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서 정부와 명확한 기준을 만들어야 하고, 게임의 대중화를 위해서는 다른 인프라의 선결 구축도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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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개발되고있는 게임들은 보면 분명 무법지대이긴한데.. 분명 그중에 옥석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많아서 문제일뿐 ^^...

엑시의 경우를 보면, 그리 뛰어나 보이지 않은데도 성공한 것을 보면 여러가지 변수하고 운 그리고 벡커도 중요한가봅니다. 아마도 처음이기에 quality를 그리 많이 따지지는 않았던 부분도 있어보입니다.
요즘 은 너무 많아서 일일이 들여다 보는것도 버거울 정도에요. 시장이 성숙해 지면서 점점 옥석을 가리고자 하는 시도가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오 어떤 게임들을 해보셨을까요?

제가 해본 것은, 솔라나 기반의 2개의 게임이었습니다.

  1. Solchicks: https://www.solchicks.io/game-access 데모 게임을 해볼 수 있습니다. 30개 이상의 런치패드에서 IGO를 하는데, 전무후무한 스캠이 될지 성공이 될지 궁금하다는 의견이 있어요. 금융권 출신 리더들이라 게임에서는 성공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있어요. 게임이 약간 병맛(?)이라고 해야하나, 유치하기도 한데..이런단순함이 아이들을 끌어들일지..

  2. Genopets: https://demo.genopets.me/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 같아요. Move-to-eran이라고 하는 개념인데 움직이면서 번다는 개념인것 같아요. 민팅데모가 인상적이었어요. 스마트폰 게임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 솔칙 데모 진짜 실망이었죠... 여기는 그냥 마케팅으로 승부를 보는듯.

지노펫은 이것도 좀 이상했는데 나름 성공하고 있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