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관심이 없었군요

in hive-101145 •  4 months ago 

가장 최근에 썼던 글이 언제였는지 살펴봅니다.

사전투표를 했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계속 글을 쓰지 않았네요.

거의 한 달 동안 쓰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사실 대통령 선거의 여파인지도 모르겠어요.

마음에 들지 않은 사람이 당선되고 나니 기분이 나빠서 글을 쓰고 싶지 않았나 봅니다. 아무튼... 정신없이 살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요즘은 공부를 하지 않고 웹소설을 계속 읽고 있네요.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공부를 시작해야겠어요.

며칠 전에 토익 시험을 보았어요. 듣기가 참담하더군요. 지금 생각하니 영어듣기를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을 본 것이 패착이지 않은가 합니다.

참 오랜만에 영어책을 읽어보기도 하네요. 또 유튜브에서 영어 회화도 시청해봤습니다. 생소하더군요. 나이를 먹으니 언어, 특히 듣는 것을 공부하는 것이 힘들 것 같아요.

영어시험도 아주 오랫 동안 보지 않았던 것이라 이런 것에 적응하는 것도 쉽지 않지만 어차피 공부하기로 한 이상 적응해야 할 필요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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