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下有道,則庶人不議

in blog •  2 months ago 


《논어》에 "天下有道,則庶人不議"라는 문구가 있다.
"천하에 도가 있으면 백성들은 평가하지 않는다."라고 초벌 번역을 할 수 있지만 해당 문구가 속해있는 전문의 문맥을 고려하여 살펴보면 아래와 같이 의역할 수 있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올바른 기준이 있다면 백성들은 정치를 비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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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이 지난 지금도 논어의 문구가 유효하네요.

정시 상황은 그때그때 달라져도
이익을 나누는 기준이 변하지 맣아야겠지요.
제 식구에게만 이익을 주고, 감싸고
남의 식구는 비난하고, 팽개치면, 따돌리면
이익을 놓고, 권력을 놓고 살벌하게 다투며 적을 만들겠지요.